경추통 및 요추통

▨ 경추통 및 요추통

경추통 및 요추통
 
‘경추통 및 요추통’ 

■ 경추통 (목통증)

‘경추통 및 요추통’  중에 경추통(목통증)은 목 주위와 머리의 뒤쪽(후두하근) 그리고 양쪽 어깨 통증과 그리고 심할 경우 목 디스크와 함께 목과 어깨 등이 섬유화가 진행될 수 있다.

승모근
승모근


가시위근
가시위근

■ 요추통 (허리통증)

요추통은 허리 부위와 골반 그리고 둔부의 통증을 말하며, 장시간 앉아 있는 것이 주 원인이다.
경추통 및 요추통 의 통증
오늘 이 글을 쓰는 이유는 환자로써 오래(어린 시절-대략 14살) 전부터 잘못된 자세로 인한 선천성 결막염과 눈 두통.안압 그리고 증상의 악화와 마지막 최근 5년 전부터 경추부터 흉추, 요추까지의 섬유화가 이루어져 참기 힘든 통증과 끝나지 않는 밤을 5년이란 시간 동안 보내면서  겪으면서 완치 되는 과정과 완치 된 현재의 상황 및 다시는 예전으로 돌아가지 않기 위해 이 글을 쓰고 있다.
이 상태가 유지되었다면 몸에 이상이 생겨 죽어도 이상하지 않다고 확신한다. 난 오늘 죽을 수 밖에 없는 타고난 운명을 내 스스로 바꿨다고 생각한다.
누구에게나 있는.. 나에게 아프지 않을 권리가 없었다.

이에 통증 및 증상과 그 증상이 시작된 시기부터 그리고 5년 전부터 새벽 3~4시까지 통증 및 불면증으로 끝나지 않는 밤을 지낸 시간을 벗어난 오늘을 쓴다.

■ 경추통 및 요추통 – 시간에 따른 증상

아주 어린 시절부터 대략 6살 때부터 2,3 년 간 감기.몸살로 병원을 100번 이상 어머니가 데려 가셨으며, 초등학교를 들어가서는 한동안 몸이 약해 등.하교 때마다 들고 가는 준비물들이 어깨를 눌러 어깨가 아팠던 기억이 생생하게 난다. 그 외에 집안의 안 좋은 환경과 같은 외부적인 요인들이 마음을 짓 눌러 어릴 때 들었던 말은 어깨 펴고 다니라고 어른들에게 많이 들었었다.
몸의 이상 신호가 오기 시작한 것은 14살 때 부터였다. 바람이 불면 눈이 시리고 관자 놀이가 아프기 시작했다. 언제부터 인가 자고 일어나면 눈이 부어 있을 때가 많았으며, 안압이 생기기 시작한 건 대략 고등학교 때 부터였을 것이다. 눈이 시려 고등학교 때부터 안과를 자주 가게 되었으며, 1년 간 안과를 가도 차도가 없어 결국 성남에 있는 종합병원을 방문하여 진료를 본 결과 선천성 결막염으로 낫지 않는다는 것 이였다.(알레르기성 결막염은 아님)
눈이 아프지 않은 안전한 날은 비가 오는 날이었다. 비가 올 때는 눈이 붓지도 시리지도 않았다.
학교 생활 내내 오히려 선천성 결막염 때문에 정면이 아닌 땅 아래를 보고 다니는 습관이 생겼으며, 내 몸에는 선천성 결막염이라는 부채가 생겼다.
이후 자세는 어느 정도 고쳤다고 생각하고 사회 생활을 하면서 10년 간 안경 외에도 렌즈를 끼면서 관자놀이의 두통과 눈 두통은 수시로 찾아왔지만 선천성 결막염은 렌즈를 같이 끼고 다시 안경을 꼈을 때 크게 문제는 없었다. 하지만 어느 날부터 잠잘 때 후두하근의 통증으로 잠 잘 때 옆으로 누워 자는 습관이 생겼다.
견디기 힘든 통증이 있을 때마다 한의원을 찾아 갔으며, 대형 대학병원의 대충 보는 진료에 병원을 신뢰하지 않게 되었다. 한의원을 짧게 보름, 길게 한 달 정도 다니면, 통증은 거의 씼은 듯이 나았지만 3~4개 월 정도 지나면 원래대로 돌아왔다.
이후 하고자 했던 일이 뜻 대로 되지 않아 몸과 마음에 크나큰 스트레스와 함께 몸의 고통은 심해져 갔으며, 예전과 같은 방식으로 한의원을 찾아 가고 어느 순간부터 태국마사지 등을 받으며 돈은 계속해서 버는 족족 빠져나가는 상황이 되어 버렸다.
마지막 5년의 순간은 외부 활동을 거의 접고 친구들이 불러도 몸이 아픈 이유로 잘 나가지 않게 되었고 집에서 다른 취미 외에도 책을 보는 시간이 더 늘게 되었다. 책을 볼 때 역시 두통(눈,관자놀이, 등등)으로 인하여 책을 보기 힘들 때도 많았다. 몸은 점점 망가져 가는 것을 느꼈으며 운동을 해도 어깨와 목 통증으로 운동을 하루만 하고 나면, 지쳐서 이틀을 쉬는 상황이 되었다. 경추 외에도 요추 쪽 부위도 섬유화가 이루어져 있었던 것이다.
내 몸의 부채를 갚을 수 없는 상황이 되어 버렸으며, 낫지 않을 거란 생각을 하게 되었다.
이제부터는 어떻게 낫게 되었는지를 쓰고자 한다.


12월 현재 거북목을 일자에서 c자형 목으로, 목,어깨, 등, 허리아래(요추)의 근육 섬유화를 풀면서 불면증과 두통, 문제가 있던 몸 여러 곳의 통증이 완화되었다.
내 몸의 부채를 거의 갚을 수 있게 도와준 ㅈㅎㅅ 부장님과 ㅇㅇㅅ 선생님, 

아픈 몸을 치료하기 위해 이 페이지 글을 보는 모든 분들께 이 글을 헌정합니다.
죽을 수 밖에 없는 타고난 운명에서 벗어났으며, 날개를 펼 수 있는 활주로를 이제야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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