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차거래와 대주거래 공매도의 2가지 종류

대차·대주에 의한 거래는 주식을 빌려 준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1. 대차거래

주식 대여자와 차입자 간의 거래를 의미합니다. 기관투자자와 증권사 사이의 거래이며, 증권사는 일정 수수료를 받고 기관투자자에게 주식을 대여해 줍니다. 기관은 빌린 주식을 공매도 하게 됩니다.

보통 주식대여에 동의한 개인투자자의 주식을 대차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집니다. 아래는 신한금융 투자 홈페이지의 참조 사진입니다.

대차거래

대차거래 한 주식은 계약 된 기간에 맞춰 주식 반납을 해야 합니다. 차입자인 기관투자자는 공매도를 함으로써 이익을 취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거래가 이루어집니다.

2. 대주거래(개인투자자의 주식차입)

거래 뜻은 주식대여한다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대주거래

대주는 증권사가 기관투자자가 아닌 개인투자자에게 주식을 대여해 주는 것을 의미합니다. 공매도를 하는 개인투자자가 이용하는 거래입니다. 개인 역시 높은 가격에 주식을 팔고 낮은 가격에 주식을 사서 갚는 차익을 위해 주식차입을 하게 됩니다.

구글-노트북 from 픽사베이(Pixabay)
해당 콘텐츠는 투자 판단에 참고용으로만 사용하실 수 있으며, 모든 투자 판단은 투자자 본인의 책임으로서 그 결과에 대해 법적인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Similar Posts

  • 부채: 유동부채와 비유동부채 종류

    부채(liability) > 타인자본은  기업이 영업활동을 하는 과정에서 자금 조달을 위해 일반적으로 주주의 투자금 및 외부차입금을 끌어오는 두가지 방법을 사용합니다. 부채는 외부차입을 하는 경우를 말하며, 부채는 현재의 의무가 있으며, 과거 거래나 다른 사건으로 발생한 것에 대해 재무상태표에서 부채 항목으로 기입을 하게 됩니다. 미래에 자산을 갚아야 하거나 용역을 제공할 의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부채는 유동부채와…

  • 변리사법 시행령 개요 및 제5조의3 | 변리사란?

    상표 및 상표권 및 특허 등의 산업재산권을 특허청에 등록하려면 보통 변리사 사무실을 찾게 됩니다. 변리사가 하는 업무는 산업재산권과 관련된 법률업무(산업재산권: 상표 및 특허 등의 출원, 심판, 소송)를 진행합니다. 법률 업무는 변호사가 담당하는 업무였지만 18세기에 산업혁명과 과학기술 발전으로 인해 발명에 대한 특허권이 중요해지면서 변리사 제도가 시작되었습니다. 이로써 법률 지식만으로는 처리가 어려운 발명 기술과 관련된…

  • 경제 용어: 주식 섹터 뜻과 경제학의 4가지 Sector

    경제 뉴스 및 신문, 구글링을 하다 보면 섹터(Sector)라는 단어를 접할 수 있습니다. 섹터는 한국어로 ⓐ부문, ⓑ분야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비슷한 제품이나 서비스를 묶을 때 사용하는 단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주식 시장에서 주식 섹터에 영어 단어 뜻은 알더라도 정확한 의미에 대해 투자자라면 궁금해 본 적이 간혹 있었을 것입니다. ※ 부문: 어떤 사물·현상을 여럿으로…

  • KT주식배당금

    ‘KT주식배당금’ 은 꾸준하게 몇 년 동안 배당이 되고 있으며, 배당 주식의 대표주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시가총액 6조 3,320억원 시가총액순위 코스피 46위 상장주식수 261,111,808 KT(030200)는 2020년 말 기준 몇 년 동안 꾸준히 배당을 해 온 회사입니다. 목차1. 대차거래2. 대주거래(개인투자자의 주식차입) 1. 배당에 관한 사항 2019년 시가(시장가) 배당률은 4.07%였으며, 2020년 12월 현재의 PBR은 0.42로 매우…

  • 인플레이션 근본 원인-지급준비율 7%와 통화승수

    인플레이션 근본 원인은 어디에서 시작되는 걸까요? 자본주의 사회에서 인플레이션을 피할 수 없는 이유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근본 원인은 화폐의 사용량이 계속해서 늘어날 수 밖에 없는 자본주의 시스템에 있습니다. 어떤 방식으로 화폐의 양이 늘어나는지 우리는 알 필요가 있습니다. 급여생활자와 사업자 및 투자자 사이의 부의 양극화가 심해질 수 밖에 없는 이유를 이 글에서 풀어보겠습니다. 목차1. 대차거래2….

  • 1720년 남해회사 버블(South Sea Bubble)

    남해회사 버블(South Sea Bubble)은 1720년 영국에서 일어난 금융 버블입니다. 남해 회사의 주식 가격이 급등하면서 수많은 사람들이 투자를 하게 되었지만, 가격이 급락하면서 많은 투자자들이 손실을 본 사건입니다. 남해회사(The South Sea Company)는 아프리카 노예를 스페인령 서인도 제도로 수송하고 이익을 얻는 것이 주 목적으로 1711년 영국에서 설립된 회사였습니다. 목차1. 대차거래2. 대주거래(개인투자자의 주식차입) 1. 남해회사 배경과 개요…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Prove your humanity: 2   +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