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차거래와 대주거래 공매도의 2가지 종류

대차·대주에 의한 거래는 주식을 빌려 준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1. 대차거래

주식 대여자와 차입자 간의 거래를 의미합니다. 기관투자자와 증권사 사이의 거래이며, 증권사는 일정 수수료를 받고 기관투자자에게 주식을 대여해 줍니다. 기관은 빌린 주식을 공매도 하게 됩니다.

보통 주식대여에 동의한 개인투자자의 주식을 대차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집니다. 아래는 신한금융 투자 홈페이지의 참조 사진입니다.

대차거래

대차거래 한 주식은 계약 된 기간에 맞춰 주식 반납을 해야 합니다. 차입자인 기관투자자는 공매도를 함으로써 이익을 취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거래가 이루어집니다.

2. 대주거래(개인투자자의 주식차입)

거래 뜻은 주식대여한다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대주거래

대주는 증권사가 기관투자자가 아닌 개인투자자에게 주식을 대여해 주는 것을 의미합니다. 공매도를 하는 개인투자자가 이용하는 거래입니다. 개인 역시 높은 가격에 주식을 팔고 낮은 가격에 주식을 사서 갚는 차익을 위해 주식차입을 하게 됩니다.

구글-노트북 from 픽사베이(Pixabay)
해당 콘텐츠는 투자 판단에 참고용으로만 사용하실 수 있으며, 모든 투자 판단은 투자자 본인의 책임으로서 그 결과에 대해 법적인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Similar Posts

  • 2022년 인플레이션 원인과 대비책

    2022년 전 세계적으로 인플레이션이 가속화된 상황입니다. 2022년 인플레이션은 에너지와 식료품을 포함한 원자재 가격의 상승으로 한국의 2022년 7월 물가는 전년 동기 6.3% 상승 했습니다. 인플레이션은 중앙은행 목표인 2%를 16개월 연속 상회하며 한국은행은 물가 상승을 억제하기 위한 ‘긴축정책’의 압박을 받고 있습니다. 2022년 인플레이션 원인과 현상 그리고 인플레이션 대비책에 대해 알아 보겠습니다. 목차1. 대차거래2. 대주거래(개인투자자의 주식차입)…

  • 시가총액

    목차1. 대차거래2. 대주거래(개인투자자의 주식차입) 1. 시가총액 기본 사항 ‘시가총액(market capitalization) 에서 시가의 사전적 의미는 시장에서 물품이 매매되는 가격을 의미합니다. 즉, 시장에 의해 가격이 결정된다는 뜻으로 시가라고 합니다. 시가총액은 주식이 평가 받는 총 가치를 의미하며, 총 주식 수에 주가를 곱한 것입니다. 시가총액 = 주식 수 × 주가 주식 시장의 시장 가격에 의해 결정된 한 주의 주식은 전체 주식(주식의 총 수)에…

  • |

    구글 웹스토리란?

    구글 웹스토리란 동영상, 오디오, 이미지, 애니메이션, 텍스트를 조합하여 동적인 소비 환경을 만드는 웹 기반 버전의 인기 ‘스토리’ 형식입니다.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과 비슷하지만 고유한 URL 주소를 가지고 구글 검색에 노출이 가능합니다. 구글 검색 뿐만 아니라 디스커버, 구글이미지에서도 노출이 가능합니다. 2022년 스토리는 아직 구글 이미지에서만 검색되긴 하지만 앞으로 더더욱 활성화가 될 것으로 기대되기도 하죠. 목차1. 대차거래2….

  • [경제 순환] 경제 확장(Economic Expansion)이란?

    현재의 민주주의 체제의 자본주의에서 경제는 끊임 없이 순환합니다. 경제 확장(Economic Expansion) 기간에는 이용 가능한 상품과 서비스가 증가함으로써 가계와 기업의 경제 활동이 활발해지는 시기입니다. 경제 팽창, ‘경기 침체’나 ‘경기 불황’ 이후라면 ‘경제 회복(Economic recovery)‘의 시기이기도 합니다. GDP가 증가하며, 경제 순환 저점에서 정점으로 이동하는 단계입니다. 목차1. 대차거래2. 대주거래(개인투자자의 주식차입)1. 경제 확장(Economic expansion) 정의 확장을 정의하면…

  • 회계 자산이란? 유동자산과 비유동자산 2가지 분류

    목차1. 대차거래2. 대주거래(개인투자자의 주식차입) ■자산이란? 자산이란? 재무상태표의 자산(Assets)은 유동자산과 비유동자산으로 나뉩니다. 회계 기준으로 재무상태표 작성일 기준 1년 이내에 돈이 되는 자산을 유동자산(Current Assets)이라고 부르고, 1년 이상 걸리는 자산을 비유동자산(Non-Current Assets) 또는 고정자산이라고  합니다.(from 재무상태표 ) ‘유동자산‘ 은 현금,주식,사채 등을 말하며, 유동자산이 재무상태표 작성일 기준 1년 이내에 돈이 되는 것이라면, 당좌자산은 유동자산 중에서 판매 과정 없이…

  • 일본 잃어버린 30년 원인:플라자 합의와 거품경제 붕괴 이후 30년 동안 멈춘 이유는?

    1980년대 일본은 세계 2위의 경제 대국이었습니다. 하지만 ‘일본 잃어버린 30년’이란 이야기를 뉴스 및 각종 미디어에서 접하게 되며 “한국도 일본처럼 되지 않게 하기 위해” or “이 경우는 일본의 경우와 다르다.” 라는 글들은 간혹 접해 봤을 겁니다. 일본의 잃어버린 10년이 잃어버린 20년, 잃어버린 30년이 되었죠. 원인을 한 가지로 결론 내릴 수 없겠지만 플라자 합의 이후…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Prove your humanity: 4   +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