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드란? 펀드와 주식의 차이

공정위 광고 문구 Ver 3.1
공정위 광고 문구 Ver 3.2(모바일 전용)
TOC
1mn read

1. 펀드란?

펀드(fund)는 라틴어로 펀두스(fundus)로 땅의 밑바닥을 의미합니다. 상업적인 뜻으로 사업을 시작하는 바탕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경제학에서 펀드는 투자 신탁의 신탁 재산을 의미하며,투자신탁 회사는 여러 투자자의 자금을 모아서 펀드를 만들어서 투자를 하는 집합투자 조직을 말합니다.

보통 펀드는 증권사, 그리고 은행에 가서 가입하게 됩니다. 펀드 가입을 해서 펀드로 투자를 하는 대다수의 이유는 주식 및 채권 등의 금융 상품에 직접 투자를 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간접 투자를 하게 되는데 그 중 선택지가 바로 펀드입니다.

펀드는 크게 주식형 fund, 채권형 fund 등 상품에 따라 종류가 나뉘어 집니다. 또 요즘 많이 가입하는 ETF를 들 수 있겠습니다.
일반 직장인의 경우 주식을 공부해서 투자하기 위한 시간이 부족할 수 있습니다.

펀드란

2. 펀드와 주식의 차이

주식에 직접 투자하여 손해를 보는 리스크를 피하기 위해 펀드에 가입하는 경우가 제일 많습니다.

펀드와 주식의 차이는 주식처럼 투자자가 직접 투자를 하는 대신에 전문가인 펀드 매니저가 주식과 채권에 직접 투자를 하는 것입니다. 결과적으로 투자자는 fund에 간접 투자를 하게 되는 겁니다.

물론 주식이나 채권 등에 투자할 때의 수수료 보다 좀 더 많은 수수료가 발생하게 됩니다.
그리고 펀드 투자는 예금자 보호법이 적용되지 않는 금융 상품이기 때문에 펀드를 고를 때 신중해야 합니다.

증권사와 은행에서는 최근 몇 년이나 몇 개월 동안 이미 오른 펀드에 대해서 추천하는 경우가 대다수이며, 이를 인지하고 fund 종목을 골라야 합니다. (은행은 비가 올 때 우산을 빼앗아 간다는 말이 있죠.)

주식이나 펀드 역시 사람들의 관심으로 이미 많이 올라 있다면 이후에도 ROE를 그대로 유지하고 성장할 수 있을 지를 고려해야 합니다. 주식 시장의 코스피와 코스닥 지수가 최근 몇 년 중 많이 내려간 상태일 때 직접 투자가 어려운 경우 펀드를 알아 보는 것도 재테크의 한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https://uknew.co/etf-%ec%83%81%ec%9e%a5%ec%a7%80%ec%88%98%ed%8e%80%eb%93%9c/
네이버지식백과:펀드, 펀드와 신탁상품 대해부

해당 콘텐츠는 투자 판단에 참고용으로만 사용하실 수 있으며, 모든 투자 판단은 투자자 본인의 책임으로서 그 결과에 대해 법적인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ℹ️ 제휴 안내
본 사이트의 콘텐츠에는 제휴 링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방문자가 이 링크를 통해 상품 또는 서비스를 구매하면 본 사이트는 판매처로부터 수수료를 지급받습니다. 이 과정에서 구매자가 지불하는 금액(이벤트 할인 시 금액이 내려갑니다↓)은 오르지 않습니다. 게시된 가격·할인·재고 정보는 작성 시점 기준이며 실제와 다를 수 있으므로, 구매 전 판매처에서 최종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상품 선정과 평가는 자체 기준에 따라 작성되며, 수수료 지급 여부가 소개 순서나 평가 내용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Similar Posts

  • PBR과 BPS의 정의: 주가순자산비율과 주당순자산

    ‘PBR과 BPS의 정의‘ 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1. PBR: 주가순자산 비율 ‘PBR‘이란 주가를 주당 순자산으로 나눈 비율입니다. (Price to Book Ratio : 주가 순자산 비율) PER 및 ROE와 함께 많이 보는 주식 지표입니다. 주가 순자산 비율 = 현재주가 ÷ 주당 순자산(BPS) PBR (주가 순자산 비율)은 현재주가 ÷ BPS(주당 순자산) 풀어서 현재의 주가를 1주당 순자산으로 나눈 비율로써 현재의 주가가 낮거나…

  • 일본 잃어버린 30년 원인:플라자 합의와 거품경제 붕괴 이후 30년 동안 멈춘 이유는?

    1980년대 일본은 세계 2위의 경제 대국이었습니다. 하지만 ‘일본 잃어버린 30년’이란 이야기를 뉴스 및 각종 미디어에서 접하게 되며 “한국도 일본처럼 되지 않게 하기 위해” or “이 경우는 일본의 경우와 다르다.” 라는 글들은 간혹 접해 봤을 겁니다. 일본의 잃어버린 10년이 잃어버린 20년, 잃어버린 30년이 되었죠. 원인을 한 가지로 결론 내릴 수 없겠지만 플라자 합의 이후…

  • 지급준비제도란-지급준비율(7%)과 통화승수

    지급준비제도(Reserve Requirement System)란 시중 은행이 전체 예금 중 일정 비율 이상을 중앙은행에 예치해야 하는 제도를 의미합니다. 총 예금액 대비 지금준비금의 비율을 지급준비율이라고 합니다. 대한민국의 법정 지급준비율은 0~7%로 차등화 디ㅗ어 있습니다. 지급준비제도 적용 대상은 일반은행 및 특수은행이 있습니다. 1. 지급준비제도의 목적 및 개념 지급준비제도는 1980년대 이후 전 세계적인 통화정책이 통화량 중심에서 금리 중심으로 전환되어…

  • 금리 인플레이션 관계

    높은 인플레이션으로 경제가 안 좋을 경우 각국 중앙은행은 금리를 올려 인플레이션 억제 정책을 펼치게 됩니다. ‘금리 인플레이션’의 인플레이션이 높을 경우 금리를 올려 중앙은행은 인플레를 잡으려고 합니다. 중앙은행이 목표치로 잡은 2%의 인플레이션보다 낮을 경우 이율을 내려 인플레를 촉진 시키기도 합니다. 높은 인플레로 인해 중앙은행이 금리를 빠르게 올릴 경우 이자율이 오른 채권과 예금으로 시중의 자금이…

  • [Self Employment] 이벤트 전략 3가지

    ‘Self Employment’ 및 ‘small business‘ 운영 시 이벤트를 한다면 이벤트 전략에도 합당한 이유가 있어야 합니다. 예를 들어 반값 ‘Event’를 할 때 이유 없이 단순 이벤트를 한다면 고객은 “유통기한이 지났을까?”, ‘제품에 하자가 있는 건 아닐까”를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럼 어떤 방법으로 기획을 해서 진행하는 것이 좋은 방법일까요? 무조건 정답은 아니지만 올바른 방법이 있을까요? 1….

  • [경제 순환] 경제 확장(Economic Expansion)이란?

    현재의 민주주의 체제의 자본주의에서 경제는 끊임 없이 순환합니다. 경제 확장(Economic Expansion) 기간에는 이용 가능한 상품과 서비스가 증가함으로써 가계와 기업의 경제 활동이 활발해지는 시기입니다. 경제 팽창, ‘경기 침체’나 ‘경기 불황’ 이후라면 ‘경제 회복(Economic recovery)‘의 시기이기도 합니다. GDP가 증가하며, 경제 순환 저점에서 정점으로 이동하는 단계입니다. 1. 경제 확장(Economic expansion) 정의 확장을 정의하면 ①실질 국내 총생산(GDP)가…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Prove your humanity: 7   +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