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익계산서란?

공정위 광고 문구 Ver 3.1
공정위 광고 문구 Ver 3.2(모바일 전용)

‘손익계산서’ 는 기업의 경영 성과를 확인할 수 있는 보고서입니다. 우리는 투자한(주식 or 채권) 기업의 매출을 분기, 반기, 년도 별로 사업계획서의 재무제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1년 정도 또는 그 이상 주식을 보유하고 있는 투자자라면 기업의 매출(또는 영업이익이나 당기순이익)의 변화에 따라 투자한 기업의 주가가 내려가거나 급등했던 경험을 했을 것입니다.


주식 투자 시 ‘손익계산서’ 에서 기본으로 살펴봐야 할 항목은 매출, 영업이익, 당기순이익(순이익)을 먼저 확인하는 습관이 중요합니다.

1. 재무제표 손익계산서 활용


손익계산서


별도재무제표(또는 개별재무제표)에서는 매출, 영업이익, 당기순이익을 체크하는 게 맞지만 ‘연결재무제표’에서는 매출, 영업이익, ‘지배기업소유주지분’ 항목과 ‘비지배지분’ 항목을 각각 체크해야 합니다.

2. 지배기업소유주지분 및 ‘비지배지분’

‘지배기업소유주지분’ 은 손익계산서에서 확인 시 아래와 같습니다.


당기순이익 소유주지분 비지배지분


연결재무제표 상의 당기순이익은 지배기업 소유주지분과 비지배지분(자회사 순이익 제외) 순이익을 더한 값입니다. 비지배지분은 지배기업(모기업)의 종속회사(자회사)의 당기순이익을 제외한 당기순이익입니다.


많은 종속회사(자회사)를 가지고 있는 네이버 또는 카카오, 삼성전자와 같은 기업의 포괄손익계산서를 확인해야 해당 기업의 실질적인 이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포괄손익계산서 당기순이익

2.1 지배기업의 종속기업 당기순이익 계산

지배기업A회사B회사그외 종속기업
지분율80%50%기타 %
당기순이익당기순이익*80%당기순이익*50%당기순이익* 기타%

지배기업의 종속기업 당기순이익 계산은 위 표와 같이 지분율 80%를 소유한 종속기업 A의 당기순이익 중에 80%를 지분율에 따라 80%의 당기순이익만 ‘지배기업소유주지분’ 에 더하게 됩니다. 종속기업이 B와 그외 종속기업 역시 동일한 공식으로 을 합한 것이 ‘지배기업소유주지분’ 입니다.


‘손익계산서’ 의 매출, 영업이익, 당기순이익(순이익) 그리고 ‘연결재무제표’ 에서의 포괄손익계산서의 ‘지배기업소유주지분’ 에 대해 확인했습니다.
이제 추가로 손익계산서에서 확인할 사항은 매출원가, 판매비와 관리비입니다.

매출원가 판관비

3. 매출원가 – 매출액

기업의 매출은 크게 제품매출과 상품매출로 나뉘어 집니다. 여기에서 제품매출은 기업이 직접 제조하여 판매한 제품의 매출이며, 상품매출은 기업이 외부에서 매입해서 다시 상품에 대한 매출입니다.

4. 판매비와 관리비 (판관비)

판매비는 기업이 판매 활동을 하면서 발생한 비용으로, 관리비는 임차료,통신비, 보험료, 연구개발비 등 회사를 관리하는 쪽의 비용입니다.


우리가 결국 손익계산서에서 봐야할 항목은 ⓐ매출,영업이익, 당기순이익과 ⓑ매출원가 및 판관비 항목을 살펴봐야 합니다.

아래의 포괄손익계산서는 필요한 사이트 내 확인 가능한 용어를 링크로 표시해 두었습니다.

포괄손익계산서제 25 기
영업수익(매출액)1,513,471,072,651
영업비용1,317,407,148,128
영업이익(손실)196,063,924,523
기타수익10,964,194,874
기타비용438,146,371,624
금융수익54,137,000,050
이자수익13,962,237,560
기타금융수익40,174,762,490
금융비용18,938,613,896
종속기업및관계기업투자 손상차손(34,709,203,884)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손실)(230,629,069,957)
법인세비용29,076,622,935
당기순이익(손실)(259,705,692,892)
기타포괄손익3,529,024,838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될 수 있는 항목 
매도가능금융자산평가손익(세후기타포괄손익)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채무상품 평가이익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될 수 없는 항목3,529,024,838
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2,246,614,769)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지분상품 평가손익5,775,639,607
총포괄손익(256,176,668,054)
주당이익 
기본주당이익(손실) (단위 : 원)(3,258)
희석주당이익(손실) (단위 : 원)(3,258)
손익계산서란?


해당 콘텐츠는 투자 판단에 참고용으로만 사용하실 수 있으며, 모든 투자 판단은 투자자 본인의 책임으로서 그 결과에 대해 법적인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ℹ️ 제휴 안내
본 사이트의 콘텐츠에는 제휴 링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방문자가 이 링크를 통해 상품 또는 서비스를 구매하면 본 사이트는 판매처로부터 수수료를 지급받습니다. 이 과정에서 구매자가 지불하는 금액(이벤트 할인 시 금액이 내려갑니다↓)은 오르지 않습니다. 게시된 가격·할인·재고 정보는 작성 시점 기준이며 실제와 다를 수 있으므로, 구매 전 판매처에서 최종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상품 선정과 평가는 자체 기준에 따라 작성되며, 수수료 지급 여부가 소개 순서나 평가 내용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Similar Posts

  • 보통주 우선주 차이와 우선주 종류 2가지

    일반 주식이 보통주라면 ‘삼성전자우’와 같이 우선주가 있습니다. 보통주 우선주 차이점은 무엇이며 어떤 장·단점이 있는 것일까요? 보통주(일반 주식 or 일반주)는 주식회사에 대한 권리가 있음을 증명하는 문서입니다. 여러가지 권리 중 회사의 경영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의사결정권 투표에 참여할 수 있는 ‘의결권’, 주식회사의 수익에 대한 배당금을 받을 수 있는 ‘배당권’ 등이 일반적입니다. 보통주 우선주 차이…

  • 정치 테마주 투자 전략: 인맥주&정책주 2가지 분류

    정치 테마주는 특정 정치인에 의해서 형성되고 움직이게 됩니다. 인맥주는 뉴스에 의한 이벤트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게 됩니다. 대통령 선거 2~3년 전부터 선거일 당일까지 한번 관심을 받게 된 기업의 주식은 이슈가 발생할 때마다 오를 가능성이 있습니다. 인맥주 이슈 후에는 정책주를 눈 여겨 봐야 할 것입니다. 정치 테마주의 매력은 계절 테마주처럼 규칙적으로 돌아온다는 것입니다. 4년마다 국회의원 선거,…

  • 신한은행 땡겨요 수수료 정리(2.2%)

    신한은행 땡겨요는 2021년 12월 22일 서울 광진구, 관악구, 마포구, 강남구, 서초구, 송파구 6개 지역에서 서비스가 시작되었습니다. 이후 베타 테스트 등의 과정을 거쳐 2022년 4월부터 서울 및 경기도 지역으로 서비스 지역을 확대하는 중입니다. ‘땡겨요‘는 이용자인 고객과 가맹점인 소상공인 및 배달라이더까지 상생할 수 있는 슬로건을 걸고 신한은행에서 추구하는 상생 어플입니다. 신한은행 땡겨요 수수료 및 땡겨요에…

  • 1·2종 근린생활시설

    ‘건축법시행령’에 따라 근린생활시설은 1종 근린생활시설과 2종 근린생활시설로 나뉘게 됩니다. 1종 근린생활시설 우리 주변 즉, 동네에 꼭 있어야 하는 시설들입니다. 슈퍼마켓, 일용품점 등은 바닥면 합계가 1,000m2 미만이어야 되며, 휴게음식점 및 제과점 경우는 바닥면적 합계가 300m2 미만이어야 하는 조건등이 이에 포함됩니다. 해당 조건의 이상이 될 경우2종 근린생활시설로 분류됩니다. 꼭 있어야 하는 나머지 시설은 미용실, 일반목욕탕,…

  • 성일하이텍 기업 분석: 2차 전지 리사이클링 대표 기업

    성일하이텍은 전기차, 휴대폰, 노트북, ESS(에너지저장장치), 전동공구 등의 제품에 포함되어 있는 리튬 2차전지로 부터 유가금속을 추출하는 리사이클 전문기업입니다. 리튬 2차 전지는 크게 양극재, 음극재, 전해액, 분리막 등 크게 4가지로 구성되어 있으며, 양극재는 전지의 전압, 에너지밀도, 수명, 출력 등을 결정하는 중요한 소재로 배터리 셀 가격의 40% 이상을 차지하는 고가의 소재입니다. 양극재는 주로 코발트, 니켈, 망간…

  • 2013년 KT 위성 매각 논란(무궁화위성 3호)

    2013년 11월 드러난 KT 위성 매각 사건은 무궁화 1호, 2호, 3호 위성 및 주파수와 관제소를 중국 홍콩 ABS사에 팔아넘기면서 큰 논란을 빚었던 사건이다. 정부와의 사전 협의나 통보 없이 진행된 이 매각 과정은 황당하고 불투명한 점이 많았던 사건이다. KT 위성 매각의 불투명성 KT의 매각 협상 담당자인 김원철은 무궁화 위성을 팔아넘기는 도중 ABS사 부사장으로 이직하여…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Prove your humanity: 6   +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