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상매출금과 미수금

공정위 광고 문구 Ver 3.1
공정위 광고 문구 Ver 3.2(모바일 전용)

외상매출금미수금‘ 은 재무상태표에서 ‘당좌자산‘ 에 속합니다. 매출채권은 ‘외상매출금’과 ‘받을어음’으로  나뉘어 진다고 매출채권과 매입채무의 글에서 언급했습니다. 매출채권은  상거래에서 제품과 상품 등을 외상으로 제공하면서 발행한 채권을 말합니다.

매출채권 = 외상매출금&받을어음

1. 외상매출금(Accounts receivable)

외상매출금

외상매출금은 거래를 하고 결제를 받기 전 상태의 매출 금액입니다. 즉, 상품이나 제품을 판매하고 대금을 받지 않은 외상으로 처리된 대금을 말합니다.
대차증서가 없는 장부상의 채권이며, 강제력이 없고 원칙적으로 이자가 붙지 않는 성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2. 미수금 (Note receivables)

미수금

‘미수금’ 은 기업이 판매하는 제품 외 판매한 상품 등을 판매하고 발생한 수익, 즉 영업활동 이외의 거래에서  아직 받지 못한 ‘미수채권‘ 을 이야기 합니다. 영업활동 이외라는 것은 실제로 판매하는 상품 외에 상대방으로부터 받지 못한 채권입니다.


매출채권은 유동자산 중에서 당죄자산에 속하게 됩니다. 매출채권은 영업활동으로(제품 판매 등) 발생한 외상 거래 채권입니다.
미수금은 외상매출금처럼 회계상에서 매출채권에는 속하지 않습니다.


기업이 생산해서 판매하는 제품 외에 자산을 판매한 경우라면, 이용하던 차량을 판매한 대금을 외상으로 받아야 할 경우 등이 미수금에 속하게 됩니다.


해당 콘텐츠는 투자 판단에 참고용으로만 사용하실 수 있으며, 모든 투자 판단은 투자자 본인의 책임으로서 그 결과에 대해 법적인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ℹ️ 제휴 안내
본 사이트의 콘텐츠에는 제휴 링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방문자가 이 링크를 통해 상품 또는 서비스를 구매하면 본 사이트는 판매처로부터 수수료를 지급받습니다. 이 과정에서 구매자가 지불하는 금액(이벤트 할인 시 금액이 내려갑니다↓)은 오르지 않습니다. 게시된 가격·할인·재고 정보는 작성 시점 기준이며 실제와 다를 수 있으므로, 구매 전 판매처에서 최종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상품 선정과 평가는 자체 기준에 따라 작성되며, 수수료 지급 여부가 소개 순서나 평가 내용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Similar Posts

  • 주식발행초과금이란? 증자와 자본잉여금 관계

    주식발행초과금(영어: premium on capital stock)은 기업 상장을 하면서 출자, 기업 운영 중 유상증자 시 공모가가 액면가를 초과하는 차액으로 자본준비금에 속하게 됩니다. 상법에서는 자본준비금이란 용어로 표시되어 있으며, 사용을 제한하고 있습니다. 제459조(자본준비금) ① 회사는 자본거래에서 발생한 잉여금을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자본준비금으로 적립하여야 한다. ② 합병이나 제530조의2에 따른 분할 또는 분할합병의 경우 소멸 또는 분할되는 회사의 이익준비금이나 그…

  • 금리란? 이자와 이자율 차이 | 기준금리와 시장금리

    금리란(interest rate)란 원금에 대한 기간 당 이자를 비율로 계산한 것이며, 이자율과 동의어다. 보통 1년 기준 ‘연 금리’로 계산하는 것이 보통이다. 금리는 정기예금과 적금 그리고 대출금리 뿐만 아닌 채권의 금리, 주식의 배당금 등에도 적용된다. 그리고 우리가 받는 금리에는 이자소득세라는 세금이 붙는다. (우리나라 은행 이자에서 이자소득세는 15.4%이다.) 1. 이자 이자율 차이 1.1 이자 이자(interest)는 원금에…

  • [Self Employment] 이벤트 전략 3가지

    ‘Self Employment’ 및 ‘small business‘ 운영 시 이벤트를 한다면 이벤트 전략에도 합당한 이유가 있어야 합니다. 예를 들어 반값 ‘Event’를 할 때 이유 없이 단순 이벤트를 한다면 고객은 “유통기한이 지났을까?”, ‘제품에 하자가 있는 건 아닐까”를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럼 어떤 방법으로 기획을 해서 진행하는 것이 좋은 방법일까요? 무조건 정답은 아니지만 올바른 방법이 있을까요? 1….

  • 재무상태표 활용 자산(첫번째)

    ■ 재무상태표 활용 첫번째-자산 항목 ‘재무상태표 활용 첫번째-자산’ 항목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기본적으로 자산 =부채+자본 이라는 공식을 이해해야 합니다. 기업이 창업을 하고 기업을 운영함에 있어 필요한 자금을 조달하는 방법은 크게 외부차입(부채)과 투자자(주주)의 투자(자본금)가 있습니다. 자산 = 부채+자본 ‘재무상태표’ 의 목적은 기업이 ⓐ어떻게 자금을 마련하여(부채+자본) ⓑ조달한 자금(자산)을 어떻게 활용 했는가 보여주는 표입니다. Ⅰ. 재무상태표 활용…

  • 채권이란. 채권 2가지 수익: 자본이익과 이자수익 地

    채권(債權)의 사전적인 의미는 재산권의 하나로써 특정인이 다른 특정인에게 어떤 행위를 청구할 수 있는 권리입니다. ‘채권’의 수익은 자본이익과 이자수익으로 나뉘어 볼 수 있습니다. 금융에서 채권(Bond)은 증권의 범주에 속하고 있으며, 증권에는 주식과 증권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증권이란 ‘증거가 되는 서류나 문서’이며, 유가 증권(코스피)을 가리키는 일반적인 줄임 말로 볼 수 있습니다. 금융의 채권은 국가와 국가의 지방 자치…

  • 금리 인플레이션 관계

    높은 인플레이션으로 경제가 안 좋을 경우 각국 중앙은행은 금리를 올려 인플레이션 억제 정책을 펼치게 됩니다. ‘금리 인플레이션’의 인플레이션이 높을 경우 금리를 올려 중앙은행은 인플레를 잡으려고 합니다. 중앙은행이 목표치로 잡은 2%의 인플레이션보다 낮을 경우 이율을 내려 인플레를 촉진 시키기도 합니다. 높은 인플레로 인해 중앙은행이 금리를 빠르게 올릴 경우 이자율이 오른 채권과 예금으로 시중의 자금이…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Prove your humanity: 5   +   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