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쳐3 광인의 우리 & 아직도 배고프다.[블러드 앤 와인]
위쳐3 블러드 앤 와인의 메인 퀘스트 ‘광인의 우리‘는 에이론다이트를 얻을 수 있는 ‘분명히 그분‘ 퀘스트의 5가지 덕목인 [지혜, 관용, 연민, 명예, 용기] [지혜]를 달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도 배고프다.” 서브 퀘스트는 [연민]을 달성할 수 있습니다.
1️⃣ 광인의 우리
먼저 광인의 우리 퀘스트 진행을 위해 멜 라셰즈롱그 묘지로 이동해서 레지스를 만납니다.
동굴에서 키키모어 일꾼과 전사를 처치 후 직진하다 우측으로 레지스를 바로 만나지 말고 그대로 직진하면, 환영이 있는데 ‘네할레니의 눈’으로 환영을 지우고 유물검을 획득할 수 있습니다.
이후 레지스를 만나 대화에서 디틀라프를 찾을 방법에 대해 논의합니다.
[반점 망령]에 대한 정보는 네크로파지 항목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집이 한 채 등장하면서 컷씬으로 넘어가는데, 여기서 게롤트가 벽에 칠해진 낙서를 읊조립니다.
[아무도 너와 식사하지 않을 것이며, 가진 그 어떤 숟가락으로도 배를 채우지 못할 것이고, 거울 속 네 모습을 보고 싶지 않을 것이다.]는 나중에 저주를 풀 때, 중요한 단서가 됩니다.
지하로 내려가기 전 1층에 있는 단서를 꼼꼼히 살펴 반점 망령의 저주를 풀 수 있도록 해 줍니다. 그리고 1층에서 ‘숟가락 열쇠’를 획득해서 [숟가락 벼락] 퀘스트도 활성화 시켜 줍니다.
지하로 내려가서 숨을 곳을 찾으면,
“숟가락 없이 먹자.”로 저주를 풀면서, 퀘스트 아이템인 ‘망령의 침’도 자연스럽게 얻게 되며, [지혜, 관용, 연민, 명예, 용기] 기사의 다섯 가지 덕목 중 [지혜]를 얻게 됩니다.
이제 레지스에게 돌아가 퀘스트를 진행하면, [아이들이 일하는 곳에서 장난감은 잊혀진다] 퀘스트로 넘어가게 됩니다.
2️⃣ 아직도 배고프다.
마를렌을 집에 머물게 해서 ‘분명히 그분’ 퀘스트에서 필요한 다섯가지 덕목 중 하나인 [연민]을 달성합니다.
마를렌이 고맙다며 아버지에게 받은 지참금을 쓰라고 하는데 이 지참금을 트라스타마라 저택으로 돌아가서 찾을 수 있습니다.
3️⃣ 숟가락 벼락
숟가락 모양의 열쇠에 붙은 쪽지에 의하면 이상한 숟가락은 ‘꿩 조롱’의 소유이며, 꿩 조록은 투생 공국 중 최고의 선술집이라는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창고는 주인이 서 있는 뒤쪽으로 이동해서 지하실로 내려가면 됩니다.
특별한 아이템이 있지는 않고 변이 인자를 청색에서 녹색으로 바꿔주는 제조법을 습득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