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쳐3 술래잡기[블러드 앤 와인]
위쳐3 술래잡기 퀘스트는 소설에서 게롤트가 타네트 사건 이후 사라진 시리를 찾기 위해 원정대를 모집 후 투생으로 이동하면서, 의뢰를 얻게 되는데 의뢰를 해결하고 나서 예니퍼를 급하게 만나게 되면서 보상을 받지 못합니다.
지도에 표시된 장소로 이동하면 퀘스트가 시작됩니다.
1️⃣ 위쳐3 술래잡기 퀘스트 시작
2️⃣ 술래잡기: 샹파넬리 은행 방문
샹파넬리 은행을 방문하면
샹파넬리 은행의 수작질이 시작됩니다. A38 허가서가 필요하니 1번 창구로 가라고 해서 갑니다.
1번 창구로 이동하면,
잘못 찾아왔다고 ‘기록 보관소’와 ‘계좌 관리 부서’로 가 보라고 하는데 기록 보관소로 가 봤자 ”계좌 관리 부서’로 가라고 하니 2층의 ‘계좌 관리 부서’로 이동합니다.
A38 허가서를 얻기 위해 202번 서식이 필요하니 다시 1번 창구로 가라고 합니다.
3️⃣ 위쳐3 술래잡기: 맨손 격투
다시 1번 창구로 가면 한 고객이 새치기를 했다고 하며 시비를 거는데 밖으로 나가서 맨손 격투를 해서 이겨줍니다.
4️⃣ 술래잡기: 1번 창구 대기
대기하면서 옆에 있는 손님이 퀜트를 제안하는데 거절할 수도 있습니다.
옆 손님이 지쳐있는 1번 창구 직원에게 꽃을 건네라고 조언해 줍니다.
재수 없지만 꽃을 주고 경험치 50을 획득해 줍니다. 이후 샹파넬리를 만나게 됩니다.
게롤트가 죽은 줄 알고 돈을 주식, 채권 등에 투자했다고 합니다.
돈을 바로 달라고 하는 선택지를 택하게 되면, 몽둥이를 든 경비병과 싸우게 되며,
지게 되면, 200크라운만 받고 쫓겨 납니다. 이겨도 200크라운을 샹파넬리에게 받게 됩니다.
지든 이기든 둘 다 이후 환전이 필요 할 때 은행을 방문해도 이용할 수 없습니다.
1주일 시간을 주는 선택을 할 경우 500 크라운과 무기 [결산]을 얻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