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 투자전략 水

공정위 광고 문구 Ver 3.1
공정위 광고 문구 Ver 3.2(모바일 전용)

채권을 알면 펀드 및 주식에 대한 투자 전략을 더 크게 짤 수 있습니다. 채권 투자전략에 대해 간단히 정리해 보겠습니다. 주식은 소액으로도 투자 할 수 있지만 이에 반해 채권은 주식보다 거래 단위가 크고 개인 투자자가 투자하기에는 다소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펀드를 하는 경우를 들자면 실제 펀드에 투자하며, 많은 투자자가 채권에 간접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1. 채권 투자전략: 경기하락

경기 하락 시기에는 주가는 하락하게 됩니다. 하지만 반대로 안전자산을 선호하게 되므로 채권의 가격은 자연스럽게 상승하게 됩니다. 채권은 크게 글로벌채권과 국내채권으로 볼 수 있습니다. 주식 투자만 한 것이 아닌 10년 미국채에 자산의 일부를 투자했을 경우 서브프라임과 같은 사태가 왔을 경우 자산의 방어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2. 채권 투자전략: 경기상승

보통 채권은 경기하락기 주식은 경기상승기에 대다수의 사람들이 투자를 하게 됩니다. 결국 채권은 경기하락 시기에 오르기 때문에 경기가 좋을 때 채권을 매수한 후 채권의 가격이 상승하면 채권을 매도하는 전략을 취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하이일드채권:(고수익채권:High Yield Bond=정크본드)은 경기하락기에는 낮은 수익률을 보이지만 경기상승기에는 주식만큼 오르진 못하지만 우수한 실적을 보이게 됩니다. 2008년 서브프라임 사태 때 미국 주식과 함께 하이일드채권도 동반 하락했습니다. 하지만 2009년 주식시장이 오름에 따라 코스피 지수는 57% 하이일드채권은 49%의 수익을 올리게 됩니다. 물론 하이일드채권은 고위험채권이라는 것을 참고해야 합니다. 경기상승 시기에 하이일드채권, 금리연동채권, 이머징채권 등이 오른다는 사실을 염두해 두어야 겠습니다.

채권 투자전략

3. 채권 이자수익

이제까지는 채권의 자본이익에 대해 이야기 했습니다. 채권은 만기에 원금을 돌려 받기로 약속되어 있는 투자입니다. 주식처럼 빠른 매매는 어려울지라도 만기 이전에 충분히 매매도 가능합니다. 채권은 은행의 이자나 주식의 배당금처럼 이자수익이 발생합니다. 배당주에 투자하는 것도 방법이지만 3~6%의 이자를 받기 위해 투자하기에는 채권 투자에 비해 위험성은 존재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저평가 된 배당주보다 안정적인 투자를 원할 때는 채권 투자전략을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4. 채권 투자전략

채권투자수익자본이익(자본손익)이자수익
채권 가격 변동에 따른 자본이익가격변동과 관계없이 이자수익 발생
금리하락▷가격상승▷자본이익
금리상승▷가격하락▷자본손실
쿠폰금리 기준 이자지급

채권의 가격이 낮으면 낮은 가격에 채권을 매수할 수 있습니다. 채권 발행 당시의 쿠폰 금리는 변하지 않기 때문에 발행 당시 2%의 쿠폰 금리가 적용되었다 하더라도 실질적으로 채권의 가격이 하락했을 때 채권을 매수하면 채권의 금리는 5%나 6%가 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낮은 가격에 산 채권은 높은 이자수익을 낼 수 있으며, 경기 변동에 따라 자본이익도 노릴 수 있습니다. 미국채나 대한민국 국채 등에 투자하는 방법도 좋은 투자 방법일 것입니다.


해당 콘텐츠는 투자 판단에 참고용으로만 사용하실 수 있으며, 모든 투자 판단은 투자자 본인의 책임으로서 그 결과에 대해 법적인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ℹ️ 제휴 안내
본 사이트의 콘텐츠에는 제휴 링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방문자가 이 링크를 통해 상품 또는 서비스를 구매하면 본 사이트는 판매처로부터 수수료를 지급받습니다. 이 과정에서 구매자가 지불하는 금액(이벤트 할인 시 금액이 내려갑니다↓)은 오르지 않습니다. 게시된 가격·할인·재고 정보는 작성 시점 기준이며 실제와 다를 수 있으므로, 구매 전 판매처에서 최종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상품 선정과 평가는 자체 기준에 따라 작성되며, 수수료 지급 여부가 소개 순서나 평가 내용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Similar Posts

  • 적정 부채비율

    1. 부채비율 (Debt Ratio) ‘부채비율’ 은 부채 총액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비율입니다. 부채비율 = 부채총액 ÷ 자기자본 × 100% 2. 적정 부채비율 예를 들어 부채총액 100억 인 회사의 자본총액(자기자본)이 200억이라고 할 경우 적정 부채비율은 50%가 되며 안정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반대로 부채총액 100억 인 회사가 자본총액이 50억이라고 할 경우 부채비율은 200%가 됩니다.부채총액 100억에 자본총액 100억…

  • 부채: 유동부채와 비유동부채 종류

    부채(liability) > 타인자본은  기업이 영업활동을 하는 과정에서 자금 조달을 위해 일반적으로 주주의 투자금 및 외부차입금을 끌어오는 두가지 방법을 사용합니다. 부채는 외부차입을 하는 경우를 말하며, 부채는 현재의 의무가 있으며, 과거 거래나 다른 사건으로 발생한 것에 대해 재무상태표에서 부채 항목으로 기입을 하게 됩니다. 미래에 자산을 갚아야 하거나 용역을 제공할 의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부채는 유동부채와…

  • 2차 전지 전망: 2035년 전기차 배터리 시장 815조원 성장 예상

    2차 전지 시장이 2023년 부터 2035년까지 전기차 배터리 시장이 815조원으로 성장하면서 시장 꾸준한 매출 상승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2차 전지 전망을 지속적인 성장으로 보고 있는 것은 기후 변화에 의한 화석 연료의 대체라는 명분과 선두 주자 테슬라의 시작 이후 많은 업체들이 이미 전기차 시장에 뛰어들어 경쟁이 치열한 시장이기도 합니다. 충전식 배터리로 불리는 2차…

  • 지급준비제도란-지급준비율(7%)과 통화승수

    지급준비제도(Reserve Requirement System)란 시중 은행이 전체 예금 중 일정 비율 이상을 중앙은행에 예치해야 하는 제도를 의미합니다. 총 예금액 대비 지금준비금의 비율을 지급준비율이라고 합니다. 대한민국의 법정 지급준비율은 0~7%로 차등화 디ㅗ어 있습니다. 지급준비제도 적용 대상은 일반은행 및 특수은행이 있습니다. 1. 지급준비제도의 목적 및 개념 지급준비제도는 1980년대 이후 전 세계적인 통화정책이 통화량 중심에서 금리 중심으로 전환되어…

  • 중앙은행

    중앙은행(Central Bank)은 화폐 발행 및 통화량 조절을 위해 운영되는 은행입니다. 한 국가는 하나의 중앙은행을 보유하고 자국의 화폐를 관리할 수 있습니다. 미국의 중앙은행(FED) 연방준비제도(Federal Reserve System 페더럴 리저브 시스템)입니다. 대한민국의 중앙은행은 한국은행(Bank of Korea)입니다. 한국은행은 1950년 6월 12일에 설립 되었습니다. 1. 중앙은행 개념 모든 국가는 주권을 가지며, 이 중에는 통화주권도 포함됩니다. 통화주권이란 국가가 화폐를…

  • 쿠팡 나스닥 상장(2021년 3월 11일)

    쿠팡 나스닥 상장이 2021년 3월 11일 미국 뉴욕증권거래서(NYSE)에서 진행되었다. 당일 공모가인 35달러에서 40.71%(14.25달러) 오른 49.25달러에 거래가 마감되었다. 거래량은 9천만주였다. 쿠팡의 기업공개(IPO) 주식은 1억 3천만주이며 NYCE에서 ‘CPNG’라는 종목 코드를 가지게 되었다. 쿠팡 시총은 약 886억 5000만달러(한화 100조 4000억원)으며 한국 기업들 중에 SK 하이닉스(99조 7367억원), 삼성전자 9489조 5222억원) 다음으로 시총 2위 규모이다. 2014년 알리바바 상장…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Prove your humanity: 5   +   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