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SQL과 MariaDB 차이점

MySQL과 MariaDB는 둘 다 오픈 소스 데이터베이스입니다. 데이터베이스에서 행과 열이 있는 테이블(표) 형식으로 데이터를 저장하고 관리할 수 있습니다. 수 많은 웹사이트와 애플리케이션에서 사용하고 있으며, MySQL은 1994년에 개발을 시작해 2010년에 선마이크로시스템에 인수되었으며, 같은 해 선마이크로시스템이 오라클에 인수되면서 오라클의 서비스가 되었습니다.
MySQL
현재 MySQL은 교육용과 개인에게는 무료(오픈 소스)로 제공되고 있지만 상업용으로 사용할 경우 라이선스를 구매해서 사용해야 합니다. 다중 사용자와 다중 스레드 지원 및 C/C++, Java 등 여러 프로그래밍 언어를 위한 다양한 API를 제공합니다.
MariaDB: 오픈 소스
‘마리아 DB’는 MySQL을 대안으로 오픈 소스 관계형 데이터베이스 관리 시스템(DBMS)입니다. 2009년 MySQL이 오라클에 인수되는 해 마리아 DB를 생각하게 되었으며, 오픈 소스로 유지되도록 보증하고 있습니다.
마리아 DB는 MySQL의 주요 개발자이자 몬티 프로그램 AB를 설립한 몬티 와이드니어스(Michael “Monty” Widenius)가 만든 오픈 소스 데이터베이스 관리 시스템입니다. 마리아 DB는 몬티 와이드니어스의 둘째 딸인 마리아의 이름을 따서 지어졌으며, 이 데이터베이스는 MySQL의 오픈 소스 버전을 기반으로 하며, 성능 향상과 확장성을 목표로 개발되었다.

mariadb vs mysql 비교표
라이센스 및 결론
비용 부담 없이 상용으로 사용한다면 앞서 설명한 내용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마리아DB를 사용하는 것이 맞습니다. 두 개의 DBMS 모두 꾸준한 버전 업데이트로 현재는 속도와 같은 성능에서는 큰 차이가 없다는 것이 주요 의견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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