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TF-8 변환기: EUC-KR 인코딩 변환과 한글 깨짐 복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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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TF-8 변환기로 EUC-KR·CP949에 저장돼 깨진 한글을 브라우저에서 되돌립니다. 39개 언어를 자동 판별하며 HEX·Base64 입력, 엑셀 CSV 파일 변환까지 한 화면에서 처리합니다.

입력 형식
글자 0 · UTF-8 기준 0바이트
예시
언어영문 표기문자 체계
표에 없는 언어도 같은 원리로 처리됩니다. 이 표는 실제로 깨뜨렸다가 되돌려 확인한 언어입니다. 영어처럼 알파벳과 숫자만 쓰는 글은 인코딩이 달라도 바이트가 같아 애초에 깨지지 않습니다.
자동 판별은 파일 앞부분 일부(최대 8KB)만 서버로 보내 인코딩을 확인하고 즉시 버립니다. 저장·기록하지 않습니다. 인코딩을 직접 고르면 아무것도 전송되지 않으며, 변환과 내려받기는 전부 브라우저 안에서 이루어집니다.

1️⃣ UTF-8 변환기 사용 방법

  • ↪️ 깨진 모양으로 복구 가능 여부를 판별합니다.
  • ↪️ UTF-8 변환기면서 디코딩 변환기입니다.

깨진 글자는 다 같아 보이지만 두 종류로 갈립니다. 어느 쪽인지는 글자 모양만 보고 구분할 수 있고, 그에 따라 되돌릴 수 있는지가 정해집니다. 위 UTF-8 변환기의 「깨진 한글 복구」 탭이 판별하는 기준도 이것입니다.

🔲 한글 형태: 복구됩니다.

알파벳에 액센트가 붙은 글자와 기호가 섞여 나오는 모양입니다. 주문ë²í¸, íê¸, æ¥æ¬èª 같은 형태입니다.

이 경우는 바이트가 하나도 사라지지 않았습니다. 한 바이트가 한 글자에 그대로 대응하기 때문에, 글자를 다시 바이트로 되돌린 뒤 올바른 인코딩으로 읽으면 원문이 그대로 나옵니다. 웹 API 응답, 데이터베이스 조회 결과, 서버 로그에서 나오는 깨짐이 대부분 여기에 속합니다.

🔲 占쏙옙 · 뷁 형태: 복구되지 않습니다.

한글 자모가 뒤엉킨 글자나 검은 마름모 물음표()가 섞여 나오는 모양입니다. 占쏙옙占쏙옙, 븳湲 뀒뒪듃, ô�浿 같은 형태입니다.

이 모양이 나왔다는 것은 읽는 쪽이 처리하지 못한 바이트를 버렸다는 뜻입니다. 하나가 원래 있던 바이트가 지워진 자리입니다. 지워진 값이 무엇이었는지는 어디에도 남아 있지 않아, 어떤 도구를 쓰더라도 되살릴 수 없습니다.

깨진 모양

바이트 상태

복구

주문ë²í¸

전부 남아 있음

가능

占쏙옙 · 븳湲

일부 지워짐

불가

���

지워짐

불가

???

물음표로 치환됨

불가

2️⃣ 한글 깨짐 복구

  • ↪️ 화면에서 복사한 글자와 원본 파일은 다릅니다.

같은 파일인데 결과가 갈리는 지점이 여기입니다. 메모장이나 엑셀로 파일을 한 번 열면, 그 프로그램이 파일을 자기 방식대로 해석해서 화면에 그립니다. 이때 해석하지 못한 바이트는 그 자리에서 버려집니다.

화면에 뜬 글자를 드래그해 복사하면, 버려진 뒤의 결과물을 복사하는 것입니다. 원본 파일에는 아직 살아 있던 바이트가 복사본에는 없습니다. 복구 탭에 붙여 넣었을 때 「붙여 넣는 과정에서 글자가 빠진 것 같습니다」라는 판정이 뜨는 경우가 이것입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제어문자가 통째로 빠져서 되돌릴 근거가 모자란 상태입니다.

그래서 파일이 손에 있다면 열지 말고 그대로 「파일 변환」 탭에 올리는 편이 낫습니다. 파일 안의 바이트는 그대로이므로, 원본 인코딩을 자동 판별해 정상으로 읽어 낼 수 있습니다. 한 번 열어서 저장까지 한 파일은 그 시점에 내용이 바뀌므로 원본을 다시 구해야 합니다.

3️⃣ 엑셀에서 CSV 한글이 깨질 때

UTF-8로 저장한 CSV를 엑셀에서 열었더니 한글이 깨지는 경우입니다. 파일은 멀쩡한데 엑셀이 잘못 읽는 것이라, 파일을 고치는 게 아니라 엑셀에게 UTF-8이라고 알려 주면 해결됩니다.

그 역할을 하는 것이 BOM입니다. 파일 맨 앞에 ‘EF BB BF’ 세 바이트를 붙여 두면 엑셀이 이 표시를 보고 UTF-8로 읽습니다. 표시가 없으면 엑셀은 시스템 기본 인코딩(한국어 환경에서는 CP949)으로 읽어 버립니다.

위 UTF-8 변환기의 「파일 변환」 탭에서 저장할 인코딩을 UTF-8로 두면 BOM 넣기 항목이 기본으로 켜져 있습니다. 그대로 변환해 내려받은 파일은 엑셀에서 바로 열립니다. 반대로 프로그램에 넣을 CSV처럼 BOM이 있으면 곤란한 경우에는 체크를 해제하시면 됩니다.

4️⃣ 한국어 말고 다른 언어도 됩니다.

깨짐은 한글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알파벳과 숫자만 쓰는 영어는 어느 인코딩으로 읽어도 바이트가 같아 애초에 깨지지 않지만, 그 밖의 문자를 쓰는 언어는 모두 같은 방식으로 깨집니다. 도구의 예시 버튼을 눌러 확인할 수 있습니다.

위 UTF-8 변환기는 39개 언어를 실제로 깨뜨렸다가 되돌려 확인했습니다. 언어를 골라 주지 않아도 결과가 어느 문자 체계에 해당하는지 스스로 판별합니다. 「깨진 한글 복구」 탭 아래의 「복구되는 언어 39종 보기」를 펼치면 목록을 검색할 수 있습니다.

🔲 다루는 인코딩은 33종입니다

한국의 EUC-KR·CP949, 일본의 Shift_JIS·EUC-JP, 중국의 GBK·Big5뿐 아니라 서유럽 ISO-8859-1과 Windows-1252, 중유럽 Windows-1250, 키릴 Windows-1251과 KOI8-R, 그리스·터키·히브리·아랍·태국·발트·베트남 계열, Mac Roman까지 넣었습니다. 오래된 시스템에서 넘어온 파일일수록 이 목록에서 답이 나옵니다.

5️⃣ 자주 묻는 질문

적합도 숫자가 큰 쪽이 사람이 읽을 수 있는 문장에 가깝습니다. 적합도는 결과에 들어 있는 한글 음절과 한자, 읽을 수 있는 기호의 비율에 글자가 이어지는 길이를 더해 계산합니다. 다만 최종 판단은 눈으로 하십시오. 원문을 아는 사람만 확인할 수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39개 언어를 확인했습니다. 일본어와 중국어는 물론 독일어·프랑스어처럼 악센트를 쓰는 언어, 러시아어·그리스어·아랍어·히브리어·태국어·힌디어처럼 다른 문자를 쓰는 언어까지 됩니다. 언어를 미리 고르지 않아도 결과를 보고 스스로 판별합니다. 알파벳과 숫자만 쓰는 영어는 어느 인코딩으로 읽어도 바이트가 같아 애초에 깨지지 않습니다.

CP949는 EUC-KR로 표현하지 못하는 한글을 쓸 수 있도록 범위를 넓힌 것입니다. 「똠」이나 「믜」처럼 잘 안 쓰이는 글자가 여기에 해당합니다. 이 UTF-8 변환기는 두 가지를 한 항목으로 묶어 처리하므로 어느 쪽인지 구분해 고르지 않으셔도 됩니다.

저장할 인코딩에 그 글자가 없다는 뜻입니다. 예를 들어 이모지나 특수 기호를 EUC-KR로 저장하면 대응하는 자리가 없어 물음표가 됩니다. 결과 아래에 몇 글자가 바뀌었는지 표시되며, 이런 글자를 살리려면 UTF-8로 저장하셔야 합니다.

서버 로그나 데이터베이스에서 값을 바이트 형태로 꺼냈을 때 씁니다. 「인코딩 변환」 탭에서 입력 형식을 HEX로 바꾸고 붙여 넣으면 어떤 글자였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C7 D1’처럼 띄어 써도 되고 ‘0xC7,0xD1’ 형태로 넣어도 인식합니다.

「인코딩 변환」 탭에서 입력 형식을 Base64로 바꾸면 됩니다. 데이터베이스 덤프나 API 응답에서 꺼낸 Base64를 붙여 넣고 디코딩할 인코딩을 고르면 원래 글자가 나옵니다. 패딩이 빠졌거나 URL-safe 형태여도, ‘data:text/plain;base64,’ 접두가 붙어 있어도 그대로 인식합니다. 결과 바이트도 HEX·Base64·10진수 중 골라 볼 수 있습니다.

인코딩은 글자를 바이트로 바꾸는 것이고, 디코딩은 그 바이트를 다시 글자로 읽는 것입니다. 깨짐은 디코딩을 잘못한 결과입니다. 같은 바이트라도 UTF-8로 읽으면 「주」가 되고 ISO-8859-1로 읽으면 다른 글자가 나옵니다. 「인코딩 변환」 탭의 두 칸이 이 관계를 그대로 보여 줍니다. 왼쪽에서 바이트를 만들고 오른쪽에서 그 바이트를 읽습니다.

텍스트 복구와 인코딩 변환은 전부 브라우저 안에서 처리되며 아무것도 전송되지 않습니다. 파일 변환에서 「자동 판별」을 고른 경우에만 판별을 위해 파일 앞부분 일부(최대 8KB)를 서버로 보내며, 서버는 인코딩만 확인하고 즉시 버립니다. 저장하거나 기록하지 않습니다. 인코딩을 직접 고르면 파일 변환도 아무것도 전송하지 않으며, 변환과 내려받기는 항상 브라우저 안에서 이루어집니다.

🧭 문자 인코딩 관련 글 9개 항목
글자가 저장되는 규칙부터 문자를 다루는 법, 다른 조회 도구까지 갈래별로 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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