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북을 들고 다니는 카페나 작업실이 있다면 그곳 주소도 함께 적어 두면 됩니다. 여기서 확인한 값을 다음 단계에서 GA4에 그대로 입력합니다.
2️⃣ GA4 내부 트래픽 제외 방법
↪️ 공인 IP 등록
앞에서 확인한 주소를 GA4에 등록합니다. 관리자 계정으로 GA4에 접속한 뒤 아래 순서로 이동합니다.
[관리] > [데이터 수집 및 수정] > [데이터 스트림] 순서로 이동한 뒤, 사용 중인 웹 스트림을 클릭합니다.
데이터 스트림에서 웹사이트를 클릭합니다.
스트림 세부정보 화면이 열립니다.
아래쪽으로 내려가 [태그 설정 구성]을 눌러 줍니다.
기본 화면에는 설정 일부만 나옵니다.
목록 맨 아래 [자세히 보기]를 눌러 숨겨진 항목을 펼칩니다.▼
[내부 트래픽 정의]로 들어간 뒤
[만들기]를 누릅니다.▼
MY IP는 이미 예전에 만들었기 때문에 나오는 값이며, 처음인 경우 그대로 [만들기]를 누릅니다.
규칙 이름은 알아볼 수 있게 적으면 됩니다. MY IP 정도로 충분합니다.
traffic_type 값은 기본으로 채워진 internal 그대로 둡니다. 다음 단계의 필터가 이 값을 보고 걸러 내므로 바꾸지 않습니다.
[검색 유형]은 [IP 주소가 다음과 같음]으로 두고, 앞에서 확인한 집 IP를 입력합니다.
아래 [조건 추가]를 눌러 회사 IP를 같은 규칙에 이어 넣습니다. 장소가 세 곳이면 조건도 세 줄이 됩니다. 장소마다 규칙을 따로 만들 필요는 없습니다.
우측 상단 [저장하기]를 눌러 마칩니다. 여기까지는 [누구를 내부로 볼 것인가]를 정한 것이고, 실제로 통계에서 빠지는 것은 다음 단계입니다.(GPT의 경우 이 부분까지만 안내하고 이후 안내를 하지 않았던게 기억납니다.)
3️⃣ 데이터 필터 활성
정의만 만들어 두면 데이터는 계속 들어옵니다. 필터를 켜야 실제로 적용됩니다.
[관리] > [데이터 수집 및 수정] > [데이터 필터] 순서로 이동합니다.
아래 [필터 상태]에서 [사용 중]을 선택하고 오른쪽 위 [저장]을 누릅니다. 테스트는 평가만 하고 데이터를 그대로 두는 상태이고, 사용 중이어야 일치하는 데이터가 실제로 제외됩니다.
사용 중으로 바꾼 뒤에 들어온 내부 접속은 아예 저장되지 않습니다. 반대로 그 전에 쌓인 기록은 소급해서 지워지지 않습니다. 실시간 보고서를 열어 두고 직접 접속해 보면 잡히는지 바로 확인됩니다.
저장하고 목록으로 나오면 「현재 상태」가 [활성]으로 표시됩니다. 수정 화면의 「사용 중」과 같은 상태입니다.
4️⃣ IP가 바뀔 때
GA4 내부 트래픽 설정을 해야 하지만 IP가 바뀌는 경우라면,
[관리] > [데이터 수집 및 수정] > [데이터 스트림] > 웹 스트림 클릭 > [태그 설정 구성] > [자세히 보기] > [내부 트래픽 정의] 로 다시 접속합니다.
가정용 회선은 대부분 유동 IP라 공유기를 껐다 켜면 주소가 달라집니다. 앞자리가 유지되는 편이라면 [검색 유형]을 [IP 주소가 다음으로 시작함]으로 바꿔 대역 단위로 넣는 편이 낫습니다. 예를 들어 주소가 211.234.56.78 이라면 211.234.56. 까지만 입력합니다.
🔢 FAQ 및 추천 콘텐츠
아닙니다. 필터는 사용 중으로 바꾼 시점부터 들어오는 데이터에만 적용됩니다. 이전에 쌓인 관리자 접속 기록은 그대로 남아 있고 지울 수 없습니다. 이미 기록된 기간의 수치를 보정하려면 보고서에서 비교 조건으로 걸러 보는 방법뿐입니다.
모바일 데이터는 접속할 때마다 IP가 바뀌어 내부 트래픽 정의에 등록할 수 없습니다. 집이나 회사 와이파이에 연결된 상태라면 그 공인 IP에 이미 포함되므로 별도 설정이 필요 없습니다. 밖에서 확인하는 일이 잦다면 브라우저 옵트아웃 부가 기능을 쓰는 편이 확실합니다.
접속한 IP가 규칙에 등록된 주소와 다른 경우입니다. 유동 IP라 주소가 바뀌었거나, 와이파이가 끊겨 모바일 데이터로 접속했거나, VPN을 켠 상태일 수 있습니다. 도구로 지금 IP를 다시 확인해 규칙에 넣은 값과 대조해 보시면 됩니다.
GA4 자체를 다루는 글부터 다른 서비스와 연결하는 과정, 검색 노출을 보는 서치 콘솔까지 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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