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정 부채비율

1. 부채비율 (Debt Ratio)

부채비율

‘부채비율’ 은 부채 총액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비율입니다.

부채비율 = 부채총액 ÷ 자기자본 × 100%

2. 적정 부채비율

예를 들어 부채총액 100억 인 회사의 자본총액(자기자본)이 200억이라고 할 경우 적정 부채비율은 50%가 되며 안정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부채총액 100억 인 회사가 자본총액이 50억이라고 할 경우 부채비율은 200%가 됩니다.
부채총액 100억에 자본총액 100억 인 겨우 부채비율은 100%입니다.
기업의 건전성을 볼 때 기업의 부채총액은 자본총액 대비 100% 이하일 때 또는 100% 전 후 일 때를 재무 구조가 탄탄하다고 볼 수 있으며, 상황에 따라 투자하는 주식이 다를 수 있으므로 다른 투자 지표와 재무 사항을 고려하여 가치 투자자의 경우 적어도 200% 이하의 부채 비율을  유지하는 기업에 투자하는 걸 추천합니다.
2020년 주가가 오른 아이에스동서의 재무상태표에서 볼 수 있는 각각 부채총액(부채총계)과 자기자본(자본총계)입니다.
적정 부채비율
재사상태표 자본총계
1조 6,100억 원의 부채총액(부채총계)에서 ÷ 1조 2,730억 원의 자기자본(자본총계)을 나누어 계산하면

부채 비율 = 부채총액 ÷ 자기자본
126%     =  1조 6,100억 ÷ 1조 2,730   

2019년 도 재무상태표 상의 부채 비율은 126%로 계산되어집니다.
‘부채비율’ 만 봤을 때 이 정도라면 안정적으로 생각해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부채비율이 높다고 무조건 안 좋은 것도 아닙니다. 스타트업 기업은 초기 자금을 외부차입으로 자금 조달을 했을 가능성이 크기 때문입니다. 또 낮다고 무조건 안 좋은 것도 아니기 때문에 여러가지 상황을 고려하여 해당 업종과 산업의 특성을 생각하고 판단한 후에 투자 유.무를 결정해야 할 것입니다.


해당 콘텐츠는 투자 판단에 참고용으로만 사용하실 수 있으며, 모든 투자 판단은 투자자 본인의 책임으로서 그 결과에 대해 법적인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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