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정 부채비율

공정위 광고 문구 Ver 3.0
TOC
1mn read

1. 부채비율 (Debt Ratio)

부채비율

‘부채비율’ 은 부채 총액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비율입니다.

부채비율 = 부채총액 ÷ 자기자본 × 100%

2. 적정 부채비율

예를 들어 부채총액 100억 인 회사의 자본총액(자기자본)이 200억이라고 할 경우 적정 부채비율은 50%가 되며 안정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부채총액 100억 인 회사가 자본총액이 50억이라고 할 경우 부채비율은 200%가 됩니다.
부채총액 100억에 자본총액 100억 인 겨우 부채비율은 100%입니다.
기업의 건전성을 볼 때 기업의 부채총액은 자본총액 대비 100% 이하일 때 또는 100% 전 후 일 때를 재무 구조가 탄탄하다고 볼 수 있으며, 상황에 따라 투자하는 주식이 다를 수 있으므로 다른 투자 지표와 재무 사항을 고려하여 가치 투자자의 경우 적어도 200% 이하의 부채 비율을  유지하는 기업에 투자하는 걸 추천합니다.
2020년 주가가 오른 아이에스동서의 재무상태표에서 볼 수 있는 각각 부채총액(부채총계)과 자기자본(자본총계)입니다.
적정 부채비율
재사상태표 자본총계
1조 6,100억 원의 부채총액(부채총계)에서 ÷ 1조 2,730억 원의 자기자본(자본총계)을 나누어 계산하면

부채 비율 = 부채총액 ÷ 자기자본
126%     =  1조 6,100억 ÷ 1조 2,730   

2019년 도 재무상태표 상의 부채 비율은 126%로 계산되어집니다.
‘부채비율’ 만 봤을 때 이 정도라면 안정적으로 생각해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부채비율이 높다고 무조건 안 좋은 것도 아닙니다. 스타트업 기업은 초기 자금을 외부차입으로 자금 조달을 했을 가능성이 크기 때문입니다. 또 낮다고 무조건 안 좋은 것도 아니기 때문에 여러가지 상황을 고려하여 해당 업종과 산업의 특성을 생각하고 판단한 후에 투자 유.무를 결정해야 할 것입니다.


해당 콘텐츠는 투자 판단에 참고용으로만 사용하실 수 있으며, 모든 투자 판단은 투자자 본인의 책임으로서 그 결과에 대해 법적인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ℹ️ 제휴 안내
본 사이트의 콘텐츠에는 제휴 링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방문자가 이 링크를 통해 상품 또는 서비스를 구매하면 본 사이트는 판매처로부터 수수료를 지급받습니다. 이 과정에서 구매자가 지불하는 금액(이벤트 할인 시 금액이 내려갑니다↓)은 오르지 않습니다. 게시된 가격·할인·재고 정보는 작성 시점 기준이며 실제와 다를 수 있으므로, 구매 전 판매처에서 최종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상품 선정과 평가는 자체 기준에 따라 작성되며, 수수료 지급 여부가 소개 순서나 평가 내용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Similar Posts

  • 부의 추월차선 요약 : 3개의 차선

    부의 추월차선은 천천히 부자가 되는 것이 아닌 부를 축적하기 위한 지름길에 대해 ‘엠제이 드마코(MJ DeMarco)‘가 지은 책이다. 평범한 인생이 아닌 부와 함께 경제적 자유를 빠르게 얻을 수 있다고 저자는 부의 추월차선에서 얘기한다. 평범한 인생이란? ‘천천히 부자되기’, ‘서행차선’, 휠체어 탈 때쯤 부자 되기’로 볼 수 있다. 책은 언젠가 관 짝에 눕게 생겼을 때 부자가…

  • 금리 인플레이션 관계

    높은 인플레이션으로 경제가 안 좋을 경우 각국 중앙은행은 금리를 올려 인플레이션 억제 정책을 펼치게 됩니다. ‘금리 인플레이션’의 인플레이션이 높을 경우 금리를 올려 중앙은행은 인플레를 잡으려고 합니다. 중앙은행이 목표치로 잡은 2%의 인플레이션보다 낮을 경우 이율을 내려 인플레를 촉진 시키기도 합니다. 높은 인플레로 인해 중앙은행이 금리를 빠르게 올릴 경우 이자율이 오른 채권과 예금으로 시중의 자금이…

  • 지배기업의 종속기업

    ■ ‘지배기업의 종속기업’ 및 ‘관계기업’ ‘지배기업의 종속기업‘ 그리고 ‘관계기업‘ 을 재무제표에서 확인 해 보겠습니다.  □ 지배기업의 종속기업 연결재무제표에서 ‘지배기업’ 이란 다른 회사 즉, 종속기업의 주식을 50% + 1주 이상 보유하면 다른 회사의 ‘지배회사’ 가 됩니다. 경우에 따라 지분율이 50% 이하라 하더라도 지배력이 있다고 보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를테면, 주식의 30%를 보유하더라도 나머지 주식은 많은…

  • 지방세란: 지방세 종류 9가지

    세금은 국가의 재정수요에 충당되는 ‘국세’가 있으며, 지역적 특성을 갖는 지방자치단체의 수입이 되는 ‘지방세’가 있습니다. 지방세란 특별시·광역시·도 또는 시·군·구가 지방세기본법에 의하여 과세권을 가지고 부과·징수되는 세금을 통칭하는 명칭입니다. 그럼 지방세 종류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아 보겠습니다. 1. 지방세 종류 1.1 취득세 ‘취득세’란 토지 및 건축물의 취득에 대해 해당 부동산 소재지의 특별시·광역시·도에서 그 취득자에게 부과하는 지방세입니다. 1.2 지방소비세 지방소비세는…

  • 주식 모멘텀이란?

    1. 기본적인 모멘텀 뜻 기본적인 모멘텀 뜻은 물리학에서 사용하는 용어로 물리학에서 “물체가 한 방향으로 지속적으로 변동하려는 경향”을 말합니다. 물리학 뿐만 아니라 주식 시장에서 주식 모멘텀으로 많이 사용되는 단어입니다. momentum : 기세, 운동량, 계기 2. 주식 모멘텀이란 주식 투자에 있어 모멘텀이란 주가의 상승 or 하락이 있을 때 사용하는 용어입니다. 물리학의 운동성에 기반해 꽤 오랜…

  • 한국 기업경기실사지수(BSI)란?-0~200점 점수 산정 방식

    기업의 매출, 생산 등의 주요 경영활동을 통한에 의한 설문조사 결과에 대한 통계값인 기업경기조사가 있습니다. 이렇게산출된 지표가 기업경기실사지수(BSI: Business Survey Index)입니다. 기업 경영자들의 경기에 대한 판단과 전망 계획들을 설문조사를 통해 작성하는 지표로써 심리적인 측면이 반영된 ‘경제심리지수’입니다. 대한민국은 전경련과 한국은행에서 지수를 산출합니다. 주식 투자 시 미국의 PMI 지수, 한국에선 BSI 및 PMI 지수를 제조업 경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Prove your humanity: 2   +   9   =